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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 일정 6월 21일 KIC에서 개최로 재 조정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팬과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께 알려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코로나-19) 사태의 추이를 예의주시해 온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추가 확산을 예방하고, 팬 여러분들을 비롯해 드라이버, 미캐닉 및 팀 관계자, 후원사 그리고 대회 진행요원 등 대회와 관련된 모든 분들의 안전을 지킴과 동시에 최고의 경기력을 확보하기 위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개막일정을 다시 한 번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당초 4월로 예정됐던 개막전을 5월로 한 차례 연기했습니다. 5월 개막을 준비하면서도 전염병 확산의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현실을 고려하며 시기를 다시금 고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참가 팀 대표자 회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끝에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르기 위해 개막 일정을 한 번 더 미루기로 결정했습니다. 모터스포츠의 특성상 팀 관계자, 대회 진행요원 등 여타 스포츠에 비해 많은 인원이 한 자리에 모이고, 오랜 시간 동안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전염병 확산의 위험도 그만큼 크다는 점을 중요하게 고려했습니다. 개막전은 당초 3라운드 일정이었던 6월 20일~21일 개최될 예정입니다. 개막 일정이 재차 연기돼 애석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의 건강과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더욱 신중을 기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라는 점을 양지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오랜 시간 기다린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레이스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개막전을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모든 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2020. 4. 24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올림

    2020.04.24
  • 2019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디자인 에이전시 선정 공고

    아래와 같이 2019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디자인 에이전시를 선정합니다. 상세 내용은 첨부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 2019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각 디자인 에이전시 선정공고 - 2019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각 디자인 에이전시 선정_가격제안서 양식 1. 입찰 개요 가. 입찰 항목 - 2019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브랜드 디자인 개발 에이전시 선정 구분 내용 비고 2019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 디자인 전반 2019 슈퍼레이스 Visual Identity 레이싱팀 디자인 등   나. 계약 기간: 계약일로부터 슈퍼레이스 최종전 디자인 완료 시점까지 다. 배정 금액: 과업 내용에 따른 가격 제안 2.업체 선정 계획 가. 업체별 경쟁 PT를 진행하여 총점 1위 업체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나. 업체 선정 절차 3. 업체 선정 일정 가. 입찰 공고: 2018년 12월 19일(수) 슈퍼레이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공지 나. 서류 제출기한: 2018. 12. 19(수) ~ 2018. 12. 28(금) 24:00까지 - 담당자 이메일 접수(yj.go@cj.net) - 제출서류: 입찰 참가신청서, 기획안, 가격제안서별첨, 회사소개서, 사업자등록증, 청렴계약이행서약서, 다. 1차 합격 업체 발표 - 2019년 1월 4일(금) 16:00 발표(업체별 개별 통보) 라. 경쟁 PT - 2019년 1월 9(수) 10:00 ~ 15:00 (업체별 PT 시간 개별 통보) - 장소: ㈜슈퍼레이스(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330 CJ제일제당센터) - 제출서류: 가격제안서 7부, 제안서 7부 - 경쟁PT 시간: 30분(발표 20분, 질의응답 10분) 마. 선정 발표 - 2019년 1월 11일(금) 14:00(개별 통보) 4. 유의 사항 가.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 및 공개하지 아니하며, 제출된 서류의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에는 선정을 무효로 합니다. 나. 제출 기한 내 접수되지 않은 것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다. 제안업체는 제안 또는 계약 과정에서 입수한 당 그룹 및 계열사의 각종 정보에 대해 비밀 유지 의무가 있습니다. 5. 입찰 시 제출서류 가. 입찰 참가신청서 붙임1 나. 회사소개서 다. 기획안(제안의뢰서 참고) 라. 가격제안서 별첨 마. 사업자등록증 바. 청렴계약이행서약서 붙임2 6. 기타 2019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 일정 구 분 일 시 장 소 Concept 미디어데이 4월22일 (미정) 미디어데이 Round1 4월28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개막전 Round2 5월2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Family Day Round3 6월16일 전남KIC 영암B코스 Round4 7월6일 인제 스피디움 Night Race Round5 8월4일 전남KIC Asia CarNival Round6 9월1일 인제 스피디움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 Round7 9월29일 전남KIC(코스미정) 전남GT(슈퍼6000클래스만 진행) Final Round 10월27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최종전:챔피언 결정전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18.12.19
  • 슈퍼드리프트팀 신윤재 개막전 우승 차지해

    2017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 개막전 결선 진행 슈퍼드리프트팀 신윤재 개막전 우승 차지해 ◇ 4월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7시즌 개막전 진행 ◇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해 대중에게 선보여 ◇ 1만6천여 관중의 응원 속에 개막전 우승 슈퍼드리프트 신윤재 차지 [이미지설명]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 경기 장면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가 2017년 개막전 결선을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진행했다. 1만 6천여명이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신윤재(슈퍼드리프트)가 31분24초815의 기록으로 전날 예선2위에 이어 1위를 달성하며 시상대 정상에 우뚝 섰다. 3.444초 차이로 뒤진 박동섭(개인)가 2위를 했고, 김효겸(개인)이 시상대의 한 자리를 채웠다. 29대가 참가한 결선은 전날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한 박진현에 이어 신윤재, 박동섭, 어령해(더베스트랩)의 순으로 첫 코너를 빠져 나가며 매끄럽게 진행됐다. 레이스는 선두권이 빠르게 안정을 찾았지만 4~5위권 다툼이 치열했다. 15그리드에서 출발한 이동현(신우모터스)가 꾸준하게 순위를 끌어올려 4위 어령해를 0.475초 차이로 압박하기도 했지만 벽을 넘는데 실패했다. 레이스는 결국 박진현이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으나, 박진현, 어령해 등이 무게 규정을 미달하여 결국 개막전 첫 우승은 신윤재에게 돌아갔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은 5월 21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네이버,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2017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개막전 순위(~10위) 순위 드라이버 팀 기록 1 신윤재 슈퍼드리프트 31:24.8 2 박동섭 개인 31:28.3 3 김효겸 개인 31:33.4 4 이진욱 개인 31:41.0 5 지영선 카라운드-모터타임 31:47.2 6 홍석재 개인 31:47.8 7 남성민 폴포지션 31:52.1 8 권구현 개인 31:54.6 9 김재균 개인 31:59.5 10 안찬수 화랑레이싱 32:00.1 4월 16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 12랩=52.152km), 기록은 분: 초. 1/1000초

    2017.04.18
  •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1만 6천여명이 찾아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성황리 종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1만 6천여명이 찾아 ◇ 4월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7시즌 개막전 진행 ◇ 1만6천여 관람객이 찾아 모터스포츠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 즐겨 ◇ 2전 5월 14일 전남 영암 KIC에서 진행, 오후 2시부터 XTM 생중계 진행 [이미지설명] 그리드이벤트를 찾은 관중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2017시즌 개막전 결승을 진행했다. 이날 서킷에는 1만6천여명의 관중이 찾아 Cadilaac 6000 클래스, ASA GT1~4 클래스,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 등 다양한 레이스 머신이 펼치는 모터스포츠와 함께 이벤트존에 마련된 다채로운 모터 컨텐츠를 즐기며, 올 시즌 첫 개막전을 만끽했다. 대회 최고 종목인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는 아트라스BX의 조항우가 어제 열린 경기 1위에 이어, 결승에서도 1위를 기록해 개막전 폴투피니쉬 우승을 달성했다. 2위는 같은 팀 동료인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차지해 아트라스BX는 원투피니쉬로 17시즌을 순조롭게 출발했다. 3위는 엑스타레이싱의 이데 유지가 차지했다. ASA GT1클래스에서는 레드와 블루팀으로 새롭게 팀을 재단장한 서한퍼플-블루의 장현진(38분54초156)이 우승을 차지했다. 서한퍼플-레드의 정회원(39초02초522)과 서한퍼플-블루의 김종겸(39분06초163)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16시즌 서한 퍼플모터스포트로 함께 활동 했던 세 선수가 포디엄을 휩쓸었다. ASA GT2 클래스에서는 원레이싱의 이원일 선수(39분22초268)가 서한퍼플-블루의 권봄이(39분25초238)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ASA GT3와 ASA GT4의 우승은 챔피언루브 인투레이싱의 김양호(40분23초917)와 디펙토리 레이싱의 윤병식(40분57초401)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 새로이 합류한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에서는 29대의 아반떼 차량이 참가해 열띤 레이스를 펼친 결과 슈퍼드리프트팀의 신윤재 선수가 31분24초815의 결과로 대회 런칭 첫 우승의 영광을 맛보았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은 5월 21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으로 자리를옮겨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네이버,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2017.04.18
  • 아트라스BX 조항우, 개막전 폴투 피니쉬 달성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개막전 결선 진행 아트라스BX 조항우, 개막전 폴투 피니쉬 달성 ◇ 4월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7시즌 개막전 결승 진행 ◇ 예선에 이어 아트라스BX 조항우가 1위 차지 ◇ 다음경기 5월 14일 전남 KIC에서 결승 진행, 오후 2시부터 XTM 생중계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개막전 스타트 장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Cadillac 6000 클래스 결선을 오는 16일 진행했다. 16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 21랩=91.266km)에서 열린 결선에서 폴 포지션의 조항우(아트라스BX)는 출발부터 마지막 랩까지 단 한차례의 접전도 허락하지 않고 개막전을 폴 투 피니시로 이끌었다. 팀 동료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2위로 들어와 원투 피니쉬를 달성했다. 3위는 엑스타레이싱의 이데 유지가 차지했다. 22대가 결선에 참가해 롤링 스타트로 막을 올린 결선을 조항우가 가장 먼저 첫 코너를 선점하며 대열을 이끄는 가운데 중위권의 황진우(CJ Logistic Racing)이 주춤거리며 순위가 밀렸다. 한 바퀴를 돌고 났을 때 조항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이데 유지,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 김동은(CJ Logistic Racing), 정의철(엑스타레이싱), 김의수와 오일기(이상 제일제당 레이싱), 타카유키 아오키와 류시원(팀 106)의 순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매끄럽게 닻을 올린 레이스는 선두권 순위에 변화가 없는 가운데 3랩을 진행하면서 류시원이 아오키의 앞을 나왔지만 다시 12위로 주저앉았다. 4랩에서는 10위 황진우(CJ Logistic Racing)를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이 앞질렀다. 11랩에서 오일기가 피트로 들어갔다 나오며 순위를 크게 떨어뜨렸고, 13랩에서 김동은이 정의철을 돌려세웠다. 정의철은 이후 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지며 추격하던 드라이버들에게 줄줄이 길을 터줬다. 레이스는 결국 이변이 발생하지 않고 조항우가 21랩을 41분42초969의 기록으로 틀어막으며 개막전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특히 조항우는 지난 시즌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경기 중 우승과 2위에 이어 올해 첫 경기에서도 우승컵을 거머쥠에 따라 이 경기장에서 가장 강력한 드라이버로 이름을 올렸다. 팀에 이어 이데 유지가 안정적인 페이스로 3위로 체커기를 받았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은 5월 1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네이버,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2017.04.18
  • 아트라스BX 조항우, 완벽하게 예선 지배하며 폴 포지션 획득!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개막전 예선 진행 아트라스BX 조항우, 완벽하게 예선 지배하며 폴 포지션 획득! ◇ 4월 15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7시즌 개막전 진행 ◇ 대회 최상위 클래스인 Cadillac 6000, 아트라스BX 조항우가 1위 차지 ◇ 4월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결승 진행, 오후 2시부터 XTM 생중계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예선 4위 야나기다 마쓰타카, 1위 조항우, 2위 팀 베르그마이스터 (ATLAS BX)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017년 개막전 예선을 15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진행했다. Cadillac 6000 클래스 예선에서는 아트라스BX가 선두권을 이끄는 가운데 엑스타레이싱의 추격이 거셌다. 아트라스BX의 조항우가 Q1에서 가장 윗줄에 이름을 새긴데 이어 슈퍼랩으로 진행된 Q2에서 1분55초710으로 가볍게 폴 포지션을 획득했다. 이어 같은 팀 동료인 팀 베르그마이스터도 1분55초878을 찍어 아트라스BX가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이데 유지(엑스타레이싱)은 조항우에 0.541초 뒤진 3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이날 1차 예선 에서 가장 먼저 코스에 진입한 드라이버는 지난 시즌 챔피언 정의철(엑스타레이싱). 정의철이 1분57초302의 기록으로 기록표 가장 윗줄에 이름을 새겼다. 이어 서승범(현대레이싱). 김동은(CJ Logistics Racing), 김의수(제일제당 레이싱)순으로 기록을 세웠다. 이후부터 치열한 순위 변동이 발생했다. 오일기(제일제당 레이싱)가 1분57초088의 랩 타임으로 정의철을 밀어냈다. 5분여를 남기고 김의수와 황진우(CJ Logistics Racing)이 Q2 진출을 자신한 듯 피트로 들어왔다. 중반 이후 출격한 조항우(아트라스BX)가 처음으로 56초대에 진입한 1분56초983으로 다시 순위를 바꿨다. 곧바로 이데 유지(엑스타레이싱)가 정상을 탈환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속도를 올린 조항우가 1분56초066의 기록으로 재역전을 성공시키며 Q1 1위를 달성했다. 이데 유지, 오일기, 정의철, 황진우, 야나기타 마사타카(아트라스BX), 서승범, 김의수,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 김동은이 각각 2~10위를 하며 슈퍼랩으로 결선 그리드를 정하는 Q2에 진출했다. 반면 타카유키 아오키와 류시원(이상 팀 106), 김병현(드림레이서-디에이),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 강진성(이앤엠 모터스포츠), 김장래(투케이바디), 윤철수(메건레이싱), 안정환(헌터-인제레이싱), 하태영(투케이바디), 김재현 등이 Q2에 나가지 못했다. 10위부터 역순으로 타임 어택을 하는 슈퍼 랩은 김동은이 가장 먼저 나서서 Q1의 2위에 해당하는 1분56초474를 찍었지만 1분55초878을 기록하며 강력한 레이스를 펼친 베르그마이스터에 밀렸다. 6위로 통과했던 야나기다도 1분56초285를 새기는 등 아트라스BX가 좋은 기록을 선보였다. 반면 8위 김의수와 7위 서승범은 각각 1분57초253과 1분58초025로 김동은에게도 뒤지는 등 Q1과는 사뭇 다른 양상을 보였다. 15일 예선 경기 중 가장 먼저 진행된 ASA GT1 클래스에서 장현진(서한퍼플-블루)이 2분03초560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김중군(서한퍼플-레드)이 0.071초 차이인 2분03초631로 2위를 했고, 김종겸(서한-블루)가 2분03초692로 3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이날 예선은 김종겸(서한퍼플-블루)가 2분03초949를 새기며 기록표의 가장 윗줄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자 김중군(서한퍼플-레드)이 2분03초532로 순서를 바꿨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장현진(서한퍼플-블루)가 2분03초372로 김중군을 끌어내렸다. 김종겸에 이어 이재우와 안재모(이상 쉐보레레이싱)가 각각 최종 Q2에 진출했다. 쏠라이트인디고는 서주원과 연정훈이 1차 예선의 고배를 마셨다. ASA GT2 클래스는 권봄이(서한퍼플-블루)가 2분07초257의 기록으로 Q2 진출을 확정한 후 이원일(원레이싱)과 이준은(드림레이서-디에이), 오한솔(알앤더스), 한민관(서한퍼플-레드)이 각각 최종 예선에 나갔다. 15분 동안 주행해 결선에서의 출발 위치를 다투는 Q2 는 권봄이가 2분07초819로 Q1의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이원일이 0.549초 차이인 2분07초270으로 뒤집기에 성공했다. 한민관과 이준은, 오한솔의 순으로 결선 그리드가 채워진다. 예선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 개막전에서는 박진현이 예선 1위(2분28초718)를 차지했다. 뒤이어 신윤재(2분28초778)와 박동섭(2분28초896)으로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결승은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네이버,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2017.04.18
경기장 별 주차안내
[ 인제 스피디움 ] 주차장 MAP

인제 스피디움(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상하답로 130) 슈퍼레이스 관람객 주차장 주차 후 걸어서 티켓박스 및 메인그랜드 스탠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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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주차장
[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주차장 MAP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이용 고객님은 반드시 에버랜드 주차장을 이용해 주차하신 후 셔틀버스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정문 주차장 만차 시 주차요원(안내판)이 운영중인 주차장 중 가장 가까운 곳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각 주차장과 정문 간 무료 셔틀버스가 수시로 운행되며, 해당 셔틀버스를 타시고 정문에 하차하신 후
건너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로 입장하시기 바랍니다. (셔틀버스로 정문까지 5분 정도 소요, 유모차 탑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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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주차장
[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 주차장 MAP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메인그랜드 스탠드 방향으로 진입 하신 뒤 관람객 주차장(P5)에 주차 후 메인그랜드 스탠드로 걸어서 입장하시기 바랍니다. (안내 사인을 따라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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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코리아 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