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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 성황리 종료

    1만 1천여 명 모터스포츠 가을 소풍 만끽 ◇ 모터스포츠와 함께하는 가을 소풍 1만 1천 여 명의 관객 참여 ◇ 야나기다 마사타카 2연승 기록 하며 6전 마무리 ◇ 1위~3위 모두 아트라스 BX 석권 [이미지설명]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 그리드워크 모습 9월 3일(일) 진행된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에는 1만 1천여 명의 모터스포츠 팬들이 가을 소풍을 통해 자동차경주의 매력을 만끽했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4.346km, 21랩=91.266km)에서 열린 대회 최고 종목인 Cadillac 6000 클래스는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가 41분31초388의 기록으로 이날 우승컵을 차지하며 지난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된 5전에 이어 연속으로 시상대 정상을 차지하게 되었다. 이후 조항우(아트라스BX)가 41분31초749를 기록 하고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가 41분34초96을 기록하며 각각 2, 3위를 기록하며 6전을 마무리 하였다. 이에 따라 Cadillac 6000 클래스 6전에는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선수들이 시상대 1위~3위 자리를 모두 차지 하며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팀임을 입증 하였다.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시상식 장면 한편 ASA GT-1 클래스에서는 현장에 있는 관람객들에게 자동차 경주 최고의 짜릿함과 재미를 선사하였다. 드라이버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순위 변화의 폭이 그 어느 때보다 컸고, 막판 경기중단을 알리는 적기가 걸리면서 13랩으로 종료되는 등 극적인 장면도 연출 되었다. 이에 따라 서한 퍼플_블루의 김종겸이 28분44초528의 기록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13.129초 뒤진 서주원(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2위를, 정회원(서한 퍼플-레드)가 시상대의 3번째 자리를 채우며 경기를 마무리 하였다. 또한 ASA GT-2 클래스에서는 한민관(서한퍼플-레드)가 29분35초630의 기록으로 13랩을 주파하며 폴 투 피니시로 시즌 첫 승을 기록 하며 이동호(이레인)과 이준은(드림레이서-디에이)가 각각 2, 3위를 했다. 한편 이날 경기장에서는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손관수 협회장)이 UN과 국제자동차연맹(FIA)가 전세계적으로 추진 중인 글로벌 교통안전 캠페인 Action For Road Safety를 홍보하기 위하여 선수들이 참여하는 이벤트 및 안전운전 캠페인 안내 부스를 운영하며 많은 관람객들의 안전운전 캠페인 참여를 이끌었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전과 최종전은 10월 28일(토), 29일(일) 양일간 더블라운드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될 예정 이다.

    2017.09.07
  • 슈퍼레이스 6라운드 결승결과 [ASA GT1,2]

    2017.09.04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 6전 예선

    ◇ 야나기다 마사타카,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코스 레코드 경신 ◇ 아트라스BX, 캐딜락6000 클래스 예선 1~3위 휩쓸어 ◇ 9월 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결승 진행, 오후 2시부터 XTM 생중계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예선 1위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ATLAS BX) 주행 장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 예선이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2일 진행 되었다. Cadillac 6000 클래스 예선에서는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가 폭풍 질주를 선보이며 결승 그리드 첫번째 자리를 차지 하게 되었다.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제5전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마사타카는 이날 70kg의 핸디캡 웨이트를 얹고도 1분53초997의 기록으로 주파하며 1위를 기록 했다. 이 기록은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조항우가 세웠던 1분54초510의 코스 레코드보다도 0.513초 빠른 기록이다. 한편 조항우는 이날 1위 보다 0.448초 뒤져 2위를 기록 하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에서의 4연속 예선 1위 달성에 실패했다. 또한 아트라스BX의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1분55초241로 3위를 기록하며 아트라스BX팀이 결선 그리드의 1위, 2위, 3위 자리를 모두 차지 하게 되었다. 그 뒤를 이어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 오일기(제일제당레이싱), 이데 유지와 정의철(이상 엑스타레이싱), 서주원(쏠라이트인디고), 황진우와 김동은(이상 CJ로지스틱스레이싱)이 각각 4~10위를 확정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한편 이번에 Cadillac 6000 클래스 데뷔전을 치른 서주원은 1차의 순위를 그대로 이은 8위로 예선을 마감 하였다. ASA GT-1 클래스는 김종겸(서한퍼플-블루)이 2분03초605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획득했다.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제3전에 이어 연속으로 기록표의 가장 윗줄에 이름을 새긴 것. 장현진(서한퍼플-블루)이 2위를 해 서한퍼플-블루는 결선에서 원 투 피니시를 바라볼 수 있게 됐다. 서주원(쏠라이트인디고)이 선두에 0.203초 뒤져 3위를 했고, 김중군(서한퍼플-레드)과 최명길(쏠라이트인디고)가 각각 4, 5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ASA GT-2 클래스는 2분06초735의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코스 레코드를 보유하고 있는 한민관(서한퍼플-레드)이 2분06초914의 기록으로 예선 1위를 했다. 이동호(이레인)와 이준은(드림레이서-디에이)가 2, 3위로 결선에 나간다. 또한 ASA GT-3,4 클래스에서는 GT-3 클래스의 김양호(2분13초032), 김현철(2분13초684), 정지원(2분14초565)순으로 그리드를 확정 하였다. 그리고 GT-4 클래스는 윤병식(2분20초990), 유준선(2분23초093), 이화선(2분24초146) 순으로 1,2,3위를 확정 지었다. 오늘 가장 먼저 예선을 치렀던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에서는 박동섭이 예선1위(2분28초251)를 차지, 뒤를 이어 김재우(2분29초212)와 박진현(2분29초223)이 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 결승은 9월3일(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네이버,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2017.09.01
  • 슈퍼레이스 6라운드 예선결과 [ASA GT1,2-예선2]

    2017.08.29
  • 슈퍼레이스 6라운드 예선결과 [ASA GT1,2-예선1]

    2017.08.28
  • 용인으로 떠나는 ‘모터스포츠 가을 소풍’…슈퍼레이스 6전

    ◇ 9월 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17시즌 6전 진행 ◇ 모터스포츠와 함께하는 가을 소풍 ◇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시즌 챔피언끝까지 알 수 없다 [이미지설명]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용인 경기 이벤트존 전경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9월 3일(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시즌 6번째 경기를 개최한다. 시원한 바람과 높고 푸른 하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9월에 진행 되는 이번 대회는 용인에서 개최되어 이색적인 가을 나들이 장소를 찾는 수도권 시민들이 참여 하기 좋은 축제가 될 예정이다. 이에 올해 용인에서 6번째 경기를 준비하는 김준호 대회조직위원장은 쾌청한 날씨에 나들이하기 가장 좋은 계절인 가을이 되면, 전국에서 다채로운 야외 행사가 열린다. 하지만 이번 9월에는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와도 참여하기 좋은 슈퍼레이스 6전을 즐겨볼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야외에서 관람객들이 즐겁게 체험 할 수 있도록 ▲ K팝스타 출신 가수 기련 등의 감성 무대 ▲ VR을 활용한 버추얼 챔피언십 ▲ 순간반응 리액션 테스트 ▲ 차량과 선수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그리드 이벤트 ▲ 서킷을 돌아보는 달려요 버스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이벤트 존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더불어 시즌 챔피언을 향한 경기도 막바지로 향해 가며 경기 관람의 재미도 가속화 시키고 있다. Cadillac 6000 클래스에서는 지난 5전(나이트레이스)을 기점으로 선두를 유지하던 조항우(아트라스BX 레이싱)를 이데 유지(엑스타 레이싱)가 앞지르며 선두로 올라섰다. 이에 이데 유지 89점, 조항우 87점으로 단 2점 차이를 기록 하며 더욱더 경기를 흥미 진지하게 만들고 있다. 또한 이번 시즌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는 경기를 모두 우승한 조항우의 이번 경기 우승 여부 또한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ASA GT-1 클래스에서는 매 경기 우승자가 바뀌는 혼전을 펼치며 순위 경쟁은 더욱더 치열해 지고 있다. 현재 1위, 2위는 서한 퍼플-블루의 장현진, 김종겸이 차지 하고 있지만 근소한 포인트 차로 서한 퍼플-레드의 정회원, 김중군이 각각 3위, 4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베테랑 레이서인 이재우(쉐보레 레이싱팀)가 나이트레이스 3위 등 꾸준히 포인트를 쌓아가며 추격하기에 최종 전까지 그 누구의 우승도 예측하기 어렵다. 청량한 가을 날씨에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경기와 공연 그리고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경험 할 수 있는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전은 오는 9월 3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 되며 XTM을 통하여 생중계 된다.

    2017.08.25
경기장 별 주차안내
[ 인제 스피디움 ] 주차장 MAP

인제 스피디움(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상하답로 130) 슈퍼레이스 관람객 주차장 주차 후 걸어서 티켓박스 및 메인그랜드 스탠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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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주차장
[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주차장 MAP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이용 고객님은 반드시 에버랜드 주차장을 이용해 주차하신 후 셔틀버스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정문 주차장 만차 시 주차요원(안내판)이 운영중인 주차장 중 가장 가까운 곳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각 주차장과 정문 간 무료 셔틀버스가 수시로 운행되며, 해당 셔틀버스를 타시고 정문에 하차하신 후
건너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로 입장하시기 바랍니다. (셔틀버스로 정문까지 5분 정도 소요, 유모차 탑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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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주차장
[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 주차장 MAP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메인그랜드 스탠드 방향으로 진입 하신 뒤 관람객 주차장(P5)에 주차 후 메인그랜드 스탠드로 걸어서 입장하시기 바랍니다. (안내 사인을 따라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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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코리아 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