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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 6000 클래스 첫 공식연습

    시즌 개막 1개월 앞두고, 5개팀 9대 참가해 첫 공식 연습 가져 겨울 잠에서 깨어난 스톡카, 슈퍼 6000 클래스 첫 공식연습 ◇ 지난 시즌 챔피언 아트라스BX, 설욕 노리는 엑스타 등 참가 ◇ 22일로 2018 시즌 개막전까지 D-30, 막판 준비 가속화 [사진설명] CJ EM의 정연일이 21일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진행된 1차 공식연습에 나서고 있다. 레이스를 위한 머신 스톡카(Stock Car)가 내뿜는 묵직한 엔진소리가 오랜만에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을 뒤흔들었다. 심술궂은 날씨도 올 시즌 챔피언을 꿈꾸는 각 팀의 의지를 막지는 못했다. 길었던 겨울잠을 끝낸 슈퍼 6000 클래스 출전차량들이 더욱 단단해진 모습으로 시즌 첫 공식연습에 나서 몸을 풀었다. 새 시즌을 시작할 준비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연습주행을 마치고 난 22일을 기준으로 시즌 개막라운드 경기는 30일만을 남겨뒀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에 참가하는 팀들은 지난 21일 전라남도 영암의 KIC에서 진행된 올 시즌 첫 공식 연습주행에 참가했다. 지난 시즌 팀 포인트와 드라이버 부문 1위를 차지했던 아트라스BX는 챔피언 조항우와 야나기다 마사타카, 새 얼굴인 김종겸이 모두 연습주행에 나섰다. 2위였던 엑스타도 정의철과 이데유지가 나서 실전 감각을 조율했다. 3위 CJ로지스틱스 등 총 5개팀의 차량 11대가 이날 연습주행에 참가했다. 당초 더 많은 팀들이 첫 공식연습에 참가할 예정이었지만 갑자기 악화된 전남지역의 기상상황으로 인해 참가팀 수가 줄어들었다. [사진설명] 아트라스BX팀 미캐닉들이 피트에서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전날부터 내린 비가 멈추지 않으며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각 팀의 미캐닉들과 드라이버들은 주어진 연습기회를 살리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노면이 젖은 상황에서도 최상의 레이스를 펼치기 위해 타이어를 시험하고 코너를 탈출하는 방식을 바꿔가며 연습주행에 매진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가 올해부터 과도한 경쟁을 예방하고 팀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해 공식연습제도를 도입하면서 차량을 점검하고 기록을 살펴볼 주행 기회가 더욱 소중해졌다. 2018시즌 바뀐 규정에 따르면 지난해 종합순위 1~12위 선수와 차량, 올해 각 라운드 종료시점에서 12위 이내의 선수와 차량은 공식연습주행과 각 대회에 포함된 연습주행 기회 외에 별도로 연습을 할 수 없도록 했다. 2차 공식연습주행은 오는 4월 4일 같은 장소에서 이어진다. 개막라운드 이전의 마지막 조율 기회다. 연습주행으로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실전 준비를 마친 슈퍼 6000 클래스 각 팀들은 4월 21일과 22일에 걸쳐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에 출전한다.

    2018.03.22
  •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 개막전 1위 조항우보다 빨랐다!

    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 예선 진행 ◇ 5월 13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17시즌 2전 예선 진행 ◇ 대회 최상위 클래스인 Cadillac 6000,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가 1위 차지 ◇ 5월 14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결승 진행, 오후 2시부터 XTM 생중계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예선 1위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 경기 장면 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전남 영암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길이 5.615km)에서 금일(13일) 2전 예선을 진행했다. Cadillac 6000 클래스 제2전 예선에서 이데 유지가 2분14초460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팀 동료 정의철이 2분14초842를 마크하며 엑스타레이싱이 프론트 로를 점령했다. 1차 예선에서 2분15초543으로 기록표의 가장 윗줄에 이름을 새겨 넣었던 조항우(아트라스BX)가 2분15초254로 3위였다. 20분 동안 진행해 10명이 2차 슈퍼 랩에 진출하는 방식의 1차 예선은 속도경쟁이 불을 뿜었다. 김재현(이앤엠 모터스포츠)이 가장 먼저 2분16초845로 스타트 하였고, 오일기(제일제당 레이싱)이 2분16초730으로 맞불을 놓았다. 정의철이 15초대의 벽을 허문 2분15초637로 기록표의 가장 윗줄을 차지하며 피트로 들어갔다. 이데 유지가 2분16초011로 2위. 하지만 끝이 아니었다. 오전의 연습주행에서 머신 트러블을 겪었던 조항우(아트라스BX)가 출격하자 상황이 달라진 것. 조항우는 막판 타임 어택에서 2분15초543을 찍어 정의철을 밀어내었다. 조항우와 정의철, 이데 유지에 이어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 황진우(CJ Logistics Racing),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 오일기, 김재현, 김동은(CJ Logistics Racing), 서승범(현대쏠라이트인디고)가 각각 1~10위를 해 2차 슈퍼 랩에 진출했다. 1차 예선 결과의 역순으로 진행된 슈퍼 랩은 서승범이 2분16초730으로 1차 기록을 앞당겼지만 순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김동은이 김재현과 순위를 바꾼데 이어 5위였던 야나기다 또한 7위로 강등됐다. 황진우도 팀 베르그마이스터를 앞질렀다. 이어 7번째로 출격한 이데 유지가 2분14초460으로 단숨에 선두로 나섰다. 정의철이 타임 어택을 감행했지만 이데 유지의 기록에는 미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출격한 조항우 또한 1차 기록을 앞당겼지만 2분15초254를 새기며 3위로 주저앉았다. [이미지설명] ASA GT-1 클래스 예선 1 이재우(쉐보레) ASA GT1 클래스 예선에서는 이재우(쉐보레 레이싱)이 개막전 리타이어의 아픔을 씻어내며 1차 예선을 2분23초802로 마크하며 기록표의 가장 윗줄에 이름을 새겼다. 김종겸(서한퍼플-블루)가 0.262초 뒤진 2분:24초064로 2위를 했고, 안재모(쉐보레레이싱)가 2분24초926으로 3위를 했다. 김중군(서한퍼플-레드), 서주원(쏠라이트 인디고)가 2차 예선에 진출했다. 이재우는 2차 예선에서도 2분24초047을 새기며 2분24초310의 김종겸을 따돌렸다. 안재모와 김중군, 서주원의 순으로 결선 그리드가 정해졌다. ASA GT2 클래스는 권봄이(서한퍼플-블루)가 1차에서 2분28초775를 새긴데 이어 2차에서는 2분28초986으로 2분29초141의 이원일(원레이싱)을 거느렸다. 한민관(서한퍼플-레드)과 이동호(이레인), 오한솔(알앤더스레이싱)의 순으로 결선에 나선다.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클래스 2전에서는 김재우가 예선 1위(2분52초069)를 차지했다. 뒤이어 이동현(2분52초163)와 박동섭(2분52초167)으로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 결승은 14일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네이버,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2017.05.13
  • 아트라스BX 조항우, 개막전 폴투 피니쉬 달성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개막전 결선 진행 아트라스BX 조항우, 개막전 폴투 피니쉬 달성 ◇ 4월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7시즌 개막전 결승 진행 ◇ 예선에 이어 아트라스BX 조항우가 1위 차지 ◇ 다음경기 5월 14일 전남 KIC에서 결승 진행, 오후 2시부터 XTM 생중계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개막전 스타트 장면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Cadillac 6000 클래스 결선을 오는 16일 진행했다. 16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 21랩=91.266km)에서 열린 결선에서 폴 포지션의 조항우(아트라스BX)는 출발부터 마지막 랩까지 단 한차례의 접전도 허락하지 않고 개막전을 폴 투 피니시로 이끌었다. 팀 동료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2위로 들어와 원투 피니쉬를 달성했다. 3위는 엑스타레이싱의 이데 유지가 차지했다. 22대가 결선에 참가해 롤링 스타트로 막을 올린 결선을 조항우가 가장 먼저 첫 코너를 선점하며 대열을 이끄는 가운데 중위권의 황진우(CJ Logistic Racing)이 주춤거리며 순위가 밀렸다. 한 바퀴를 돌고 났을 때 조항우, 팀 베르그마이스터, 이데 유지,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 김동은(CJ Logistic Racing), 정의철(엑스타레이싱), 김의수와 오일기(이상 제일제당 레이싱), 타카유키 아오키와 류시원(팀 106)의 순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매끄럽게 닻을 올린 레이스는 선두권 순위에 변화가 없는 가운데 3랩을 진행하면서 류시원이 아오키의 앞을 나왔지만 다시 12위로 주저앉았다. 4랩에서는 10위 황진우(CJ Logistic Racing)를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이 앞질렀다. 11랩에서 오일기가 피트로 들어갔다 나오며 순위를 크게 떨어뜨렸고, 13랩에서 김동은이 정의철을 돌려세웠다. 정의철은 이후 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지며 추격하던 드라이버들에게 줄줄이 길을 터줬다. 레이스는 결국 이변이 발생하지 않고 조항우가 21랩을 41분42초969의 기록으로 틀어막으며 개막전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특히 조항우는 지난 시즌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경기 중 우승과 2위에 이어 올해 첫 경기에서도 우승컵을 거머쥠에 따라 이 경기장에서 가장 강력한 드라이버로 이름을 올렸다. 팀에 이어 이데 유지가 안정적인 페이스로 3위로 체커기를 받았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은 5월 1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네이버,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2017.04.18
  • 아트라스BX 조항우, 완벽하게 예선 지배하며 폴 포지션 획득!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개막전 예선 진행 아트라스BX 조항우, 완벽하게 예선 지배하며 폴 포지션 획득! ◇ 4월 15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7시즌 개막전 진행 ◇ 대회 최상위 클래스인 Cadillac 6000, 아트라스BX 조항우가 1위 차지 ◇ 4월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결승 진행, 오후 2시부터 XTM 생중계 [이미지설명] Cadillac 6000 클래스 예선 4위 야나기다 마쓰타카, 1위 조항우, 2위 팀 베르그마이스터 (ATLAS BX)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2017년 개막전 예선을 15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진행했다. Cadillac 6000 클래스 예선에서는 아트라스BX가 선두권을 이끄는 가운데 엑스타레이싱의 추격이 거셌다. 아트라스BX의 조항우가 Q1에서 가장 윗줄에 이름을 새긴데 이어 슈퍼랩으로 진행된 Q2에서 1분55초710으로 가볍게 폴 포지션을 획득했다. 이어 같은 팀 동료인 팀 베르그마이스터도 1분55초878을 찍어 아트라스BX가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이데 유지(엑스타레이싱)은 조항우에 0.541초 뒤진 3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이날 1차 예선 에서 가장 먼저 코스에 진입한 드라이버는 지난 시즌 챔피언 정의철(엑스타레이싱). 정의철이 1분57초302의 기록으로 기록표 가장 윗줄에 이름을 새겼다. 이어 서승범(현대레이싱). 김동은(CJ Logistics Racing), 김의수(제일제당 레이싱)순으로 기록을 세웠다. 이후부터 치열한 순위 변동이 발생했다. 오일기(제일제당 레이싱)가 1분57초088의 랩 타임으로 정의철을 밀어냈다. 5분여를 남기고 김의수와 황진우(CJ Logistics Racing)이 Q2 진출을 자신한 듯 피트로 들어왔다. 중반 이후 출격한 조항우(아트라스BX)가 처음으로 56초대에 진입한 1분56초983으로 다시 순위를 바꿨다. 곧바로 이데 유지(엑스타레이싱)가 정상을 탈환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속도를 올린 조항우가 1분56초066의 기록으로 재역전을 성공시키며 Q1 1위를 달성했다. 이데 유지, 오일기, 정의철, 황진우, 야나기타 마사타카(아트라스BX), 서승범, 김의수,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BX), 김동은이 각각 2~10위를 하며 슈퍼랩으로 결선 그리드를 정하는 Q2에 진출했다. 반면 타카유키 아오키와 류시원(이상 팀 106), 김병현(드림레이서-디에이), 정연일(헌터-인제레이싱), 강진성(이앤엠 모터스포츠), 김장래(투케이바디), 윤철수(메건레이싱), 안정환(헌터-인제레이싱), 하태영(투케이바디), 김재현 등이 Q2에 나가지 못했다. 10위부터 역순으로 타임 어택을 하는 슈퍼 랩은 김동은이 가장 먼저 나서서 Q1의 2위에 해당하는 1분56초474를 찍었지만 1분55초878을 기록하며 강력한 레이스를 펼친 베르그마이스터에 밀렸다. 6위로 통과했던 야나기다도 1분56초285를 새기는 등 아트라스BX가 좋은 기록을 선보였다. 반면 8위 김의수와 7위 서승범은 각각 1분57초253과 1분58초025로 김동은에게도 뒤지는 등 Q1과는 사뭇 다른 양상을 보였다. 15일 예선 경기 중 가장 먼저 진행된 ASA GT1 클래스에서 장현진(서한퍼플-블루)이 2분03초560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다. 김중군(서한퍼플-레드)이 0.071초 차이인 2분03초631로 2위를 했고, 김종겸(서한-블루)가 2분03초692로 3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이날 예선은 김종겸(서한퍼플-블루)가 2분03초949를 새기며 기록표의 가장 윗줄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자 김중군(서한퍼플-레드)이 2분03초532로 순서를 바꿨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장현진(서한퍼플-블루)가 2분03초372로 김중군을 끌어내렸다. 김종겸에 이어 이재우와 안재모(이상 쉐보레레이싱)가 각각 최종 Q2에 진출했다. 쏠라이트인디고는 서주원과 연정훈이 1차 예선의 고배를 마셨다. ASA GT2 클래스는 권봄이(서한퍼플-블루)가 2분07초257의 기록으로 Q2 진출을 확정한 후 이원일(원레이싱)과 이준은(드림레이서-디에이), 오한솔(알앤더스), 한민관(서한퍼플-레드)이 각각 최종 예선에 나갔다. 15분 동안 주행해 결선에서의 출발 위치를 다투는 Q2 는 권봄이가 2분07초819로 Q1의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이원일이 0.549초 차이인 2분07초270으로 뒤집기에 성공했다. 한민관과 이준은, 오한솔의 순으로 결선 그리드가 채워진다. 예선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 개막전에서는 박진현이 예선 1위(2분28초718)를 차지했다. 뒤이어 신윤재(2분28초778)와 박동섭(2분28초896)으로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결승은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네이버,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청이 가능하다.

    2017.04.18
경기장 별 주차안내
[ 인제 스피디움 ] 주차장 MAP

인제 스피디움(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상하답로 130) 슈퍼레이스 관람객 주차장 주차 후 걸어서 티켓박스 및 메인그랜드 스탠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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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스피디움 주차장
[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주차장 MAP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이용 고객님은 반드시 에버랜드 주차장을 이용해 주차하신 후 셔틀버스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정문 주차장 만차 시 주차요원(안내판)이 운영중인 주차장 중 가장 가까운 곳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각 주차장과 정문 간 무료 셔틀버스가 수시로 운행되며, 해당 셔틀버스를 타시고 정문에 하차하신 후
건너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로 입장하시기 바랍니다. (셔틀버스로 정문까지 5분 정도 소요, 유모차 탑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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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주차장
[ 영암 코리아 인터네셔널 ] 주차장 MAP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메인그랜드 스탠드 방향으로 진입 하신 뒤 관람객 주차장(P5)에 주차 후 메인그랜드 스탠드로 걸어서 입장하시기 바랍니다. (안내 사인을 따라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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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코리아 주차장